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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와 양육

    포도원은 로뎀교회 공동체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직입니다. 포도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부분이 된 교회의 구성원들이 함께 주일 말씀을 적용하고, 삶을 나누고 교제하고 봉사와 섬김을 실천하는 작은 교회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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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와 사역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즉 교회에) 주신 사명은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는 사명이며, 모든 민족에게 가서 제사를 삼는 것입니다. 교회는 세상에서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이지만(out of the world) 세상에 있으면서(in the world) 세상으로 보내심을 받은(into the world) 선교적 사명을 받은 공동체입니다.

그향기
[행사] 에버그린 추석 잔치
에버그린 추석 잔치가 9월 25일 화요일 오전에 친교실에서 열렸다. 매년 한가위 명절이면 에버그린 어르신을 위한 추석 잔치가 베풀어지는데, 올해는 특히 많은 회원들께서 참석하셔서 더욱 명절의 기쁨을 크게 느낄 수 있었다.

이완희 목사와 김옥선 집사가 준비 찬양으로 한껏 즐거운 분위기를 띄운 후, 회장이신 이경승 장로께서 대표 기도를 하시고 참석 회원 다 함께 에버그린회가를 힘차게 불렀다.

박일룡 목사께서는 신명기 34장 1-12절 본문을 중심으로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라는 설교 말씀을 전해 주셨다.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친 후, 긍휼사역팀에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와 디저트가 제공되어 다 함께 맛있는 식사를 나누었다.

식사 후 2부 순서에서는 총무이신 김숙기 권사의 재치있는 사회로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게임을 하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9월도 이미 하순으로 접어 들었으니 이제 곧 올해도 마감할 때가 되었다. 올 한해도 건강하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비록 겉사람은 조금 후패할지라도 속사람은 날로 날로 새로워지는 에버그린 회원들이 되시기를 기도한다.
2018년9월2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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