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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와 양육

    포도원은 로뎀교회 공동체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직입니다. 포도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부분이 된 교회의 구성원들이 함께 주일 말씀을 적용하고, 삶을 나누고 교제하고 봉사와 섬김을 실천하는 작은 교회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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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와 사역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즉 교회에) 주신 사명은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는 사명이며, 모든 민족에게 가서 제사를 삼는 것입니다. 교회는 세상에서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이지만(out of the world) 세상에 있으면서(in the world) 세상으로 보내심을 받은(into the world) 선교적 사명을 받은 공동체입니다.

선교지 소식
김기석 선교사 소식 - 파라과이
파라과이 선교 소식
2018-12-17
파라과이 김 기석 선교사 입니다

주님 안에서 은혜와 평강이,복된 성탄과 새해에도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위에 넘치시기를 기원 합니다

올 한해에도 목사님의 따뜻한 사랑과 계속되는 기도의 후원으로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주님께서 원하시는 목적을 향해서 전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 여름이 시작 되었습니다 선교 소식을 바로 전해야 했었는데 하지 못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보내주시는 선교비는 총회 선교위원회를 통해서 잘 받고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제가 받을 때 마다 기도하기를 섬기시는 교회가 큰 믿음을 가지고 주님 말씀 따라 주님의 사랑을 파라과이 선교지로 선교비와, 그 헌신과, 사랑을 보내는 것이오니, 주님은 이 향기로운 예물을 받으시고 주께서 주시고자하시는 은혜를 섬기시는 교회와 각 성도들에게 부어 주옵소서, 하고 기도 합니다.

총회를 다녀오면서 후원 교회의 목사님들 통해서 위로와 사랑을 받으며 다시 한번 선교의 소명의식을 새롭게 되새겨보았습니다. 목사님들의 기대와 주님의 부탁하신 선교의 복음을 주께서 오시는 그날 까지 애써 전하고 그 열매가 나타날 때까지 충성할 것을 마음으로 되새겨 보았습니다

그 동안도 하나님께서 임마누엘 하나님으로, 에벤에셀의 하나님으로, 때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으로 역사해 주셔서 선교 지에 있는 임마누엘 교회는 말씀의 열매가 성도들 마음속에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된 것이요. 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과 기도의 열매인 것을 믿으면서, 선교 현장에서 최근에 있어 던 일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파라과이 국내 소식

파라과이는 지난 대선 ANR당(홍당) Mario Abdo 대통령이 내각 주요 인사 명단이 언론에 발표 하면서 첫 정치 포문은 너무 놀랍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난민을 받아드리겠다는 정치 포문 입니다. 그래서 이곳 의사 협회는 이렇게 맞서고 있습니다 파라과이 국립 병원의 예산이 적어 파라과이 국민도 재대로 치료를 못하는 상황인데 가난한 난민을 받으면 그들의 치료는 어떤 예산으로 할 것인가 하면서 난민 이민 반대 대모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 당선된 대통령은 리비아 혈통으로 이민 온 이슬람 사람이 였습니다
모든 국민들이 걱정과 근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당에서도 새롭게 출범된 대통령을 걱정하는 모습입니다

지금 이곳 날씨, 체감 온도는 섭씨 41도 입니다 무덥고 불쾌치수가 상당히 높아 현지인들은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임마누엘 교회는 3주 연속 주일 학교 학생들과 그리스마스 행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2월 22일 토요일 저녁에 행사를 위해서 모두들 덥지만 즐겁게 연습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선교 차량이 갑자기 핸들이 고장이 났고, 타이야 까지 펑크가 2군대나 났습니다. 저 혼자서 그 문제를 해결 하면서 무사히 주일 학교학생들을 집까지 데려다 줄수 있을까하는 염려하면서 주여 주여주여 입에서 주님 찾았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무시히 주일 학교를 마치고 집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 더위 때문에 사모는 피부 알려지 로 다리 전체가 열꽃이 났고 피부 염이 생겼습니다 . 저도 무척 힘들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모두 무사 했다는 것입니다. 임시로 고친 선교차량을 월요일에 정비소에서 다 수리 했습니다

연말연시라 모든 치안이 불안 합니다

아직 파라과이는 정치,사회,경제, 치안이 불안 합니다 파라과이 치안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 합니다

임마누엘 교회소식을 전합니다

기도와 관심과 후원으로 임마누엘 교회는 영적으로 조금씩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교인 모두가 은혜를 받고 저 또한 하나님께 감사 한 것은 베드로 전도사가 영적으로 성장 한다는 것 입니다
베드로 전도사가 부디 파라과이를 위해서 헌신된 복음의 사역자가 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기도 해주셔요

지난 9월에 미국 산호세 한인 교회(박석현 목사님 시무)에서 임마누엘교회 비세는 지붕을 위해서 수리비와 단기선교팀 2명을 보내 주셨습니다 남 선교사님과, 팀장이신 전 집사님 2명 보내주셔서 헌 지붕을 모두 교체 했습니다
그 동안 여러번 지붕을 수리는 했지만,
15년동안 계속 비세는 것을 바라보면서 마음 고생한 것을 주께서 한번에 산호세 교회를 통해서 해결 해주셨습니다 15년 세월을 기도와 눈물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어, 주님을 바라보면서 기도 한 그 기도가, 헛되이 돌아가는 법이 없는 것을 선교현장에서 다시 한번 더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헌 지붕을 교체 하는 동안 여러 번 기적을 체험 했습니다 지금은 파라과이 남바레 지역에서 멋진 교회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붕 수리는 선교지에서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립니다 제가 남아서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자들을 위해서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주신 사명으로 들려집니다

베드로 전도사와 복음을 위해서 매주 금요일 마다 두 시간씩 설교 학과 목회 학을 가르치고 이제는 진실한 복음을 전파하는 설교자의 자세를 갖추고, 주님께서 오시는 날까지 복음의 사명이 식지 않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기도를 부탁 합니다.


가족 소식

그리고 감사한 것은 목사님과 성도님들께서 기도 해주셔서 우리 엘리사가 둘째 딸을 출산 했습니다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며 첫째와 둘째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
사위인 이찬양 전도사도 섬기는 교회에서 충성스럽게 교회를 섬기고 엘리사는 전도사 사모로 교회 반주자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이들도 훗날에 하나님의 나라, 우리 주님의 나라에 사역자로 크게 쓰임 받기를 기도 부탁 합니다

다니엘은 건강하며 우리 임마누엘교회를 섬기며 조그만 한 복사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모두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 입니다
목사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다음 소식 전 할 때까지 주님 안에서 승리의 찬송이 넘치시기를 선교 지에서 기원 합니다

기도의 제목
1 기도와 재정 후원이 좀 더 원만히 이루어 지도록 기도를 부탁 합니다
2 임마누엘 교회가 람바례 지역에 구원 의 큰 빛이 되도록
3, 그리스마 교회 행사가 복음 전하는 행사가 되도록
4 영적 믿음의 군사들이 임마누엘 교회에 많이 배출 되도록
5,사모 알러지 피부염이 속히 완쾌되도록,
6 저희 가정 건강을 위해서


선교지 파라과이에서 김 기석 선교사 올림

2018년12월1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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